[언론보도] 文대통령 "태양광·풍력 설비 3배 이상 확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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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文대통령 "태양광·풍력 설비 3배 이상 확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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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태양광·풍력 설비 3배 이상 확대 계획"

'푸른 하늘의 날' 기념사"그린 뉴딜 통해 기후 위기를 경제 성장 계기로"


문재인 대통령이 제1'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동시 감축을 위해 노후 석탄발전소 10기를 임기 내 폐쇄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7일 기념사를 통해 "정부는 국민과 함께, 보다 강력한 기후환경 정책으로 푸른 하늘을 되찾아 나가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푸른 하늘의 날은 한국이 처음 유엔기념일 제정을 제안하여 지난해 유엔총회에서 채택된 첫 번째 유엔 공식기념일이자 국가 기념일이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과 태풍으로 인한 피해 상황을 고려해 기념 방송으로 대체됐다.


문 대통령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오늘 UN이 지정한 '1회 푸른 하늘의 날'을 기념하게 되어 매우 뜻 깊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세계가 코로나19와 폭염, 홍수 등 자연재해로 인해 전례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2020,

인류 공동의 노력이 미세먼지를 넘어 보다 근본적인 기후 위기에까지 닿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중략)


이어 "태양광과 풍력 설비는 2025년까지 지난해 대비 세 배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화석연료 기반 전력체계를 장기적으로 재생에너지 기반으로 바꾸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문 대통령은 "기후환경 위기를 우리 경제의 성장 계기로 반전시키겠다""'한국판 뉴딜'의 핵심축인 '그린 뉴딜'은 코로나를 극복하는 전략이자,  

후위기 대응 정책이며 일자리를 창출하고, 우리 사회의 포용성을 높이는 성장 모델"이라고 했다 

그는 "'그린 뉴딜'을 통해 2025년까지 총 73조 원이 투자되고 일자리는 66만 개가 창출될 것"이라면서

"'그린 뉴딜'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국민들께서 함께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끝으로 "끝으로 내년에 개최할 예정인 'P4G 정상회의'를 계기로 주요국들과 실질적 협력을 모색하고

'푸른 하늘의 날' 최초 제안국으로서, 맑은 공기, 푸른 하늘을 향한 국제협력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프레시안 서어리 기자


기사전문 :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0090718055928766?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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